미군 폭격 희생자 셔츠 보여주는 가족
[사나=신화/뉴시스] 7일(현지 시간) 예멘 사나에서 한 주민이 미군 공습으로 숨진 가족의 티셔츠를 보여주고 있다. 현지 당국은 지난 6일 저녁 미군의 주택가 폭격으로 4명이 숨지고 어린이 포함 2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4.08.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