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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폭격에 집 잃고 넋 나간 사나 주민

등록 2025.04.08 11: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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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신화/뉴시스] 7일(현지 시간) 예멘 사나에서 한 주민이 미군 공습으로 파괴된 집 잔해에 넋이 나간 듯 앉아 있다. 현지 당국은 지난 6일 저녁 미군의 주택가 폭격으로 4명이 숨지고 어린이 포함 2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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