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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수익금 2388억원 세탁한 상품권업체 검거

등록 2025.06.13 11: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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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김성훈 서울구로경찰서 수사1과 과장이 13일 오전 서울 구로구 서울구로경찰서에서 '범죄수익금 2388억원을 세탁한 상품권 업체 운영자 검거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구로경찰서는 상품권 거래를 가장하여 범죄수익금 2388억원을 입금 받아 이를 현금으로 세탁한 대형 상품권 업체 대표 A 씨와 자금 세탁을 의뢰한 허위 상품권 업체 대표 및 직원, 자금 세탁 조직 상선 등 총 21명을 검거했다. 2025.06.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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