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데호, 철원 이렇게 '그루브 넘치는 곳'입니다
[철원=뉴시스] 흑인 음악의 펑크 솔 밴드 '까데호'가 13일 오후 강원 철원군 고석정 일대에서 펼쳐진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 2025' 전야제에서 공연하고 있다. (사진 = 사단법인 피스트레인·철원군 제공) 2025.06.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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