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내 무력 충돌로 파괴된 상점
[스웨이다=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시리아 스웨이다 거리의 한 의류 매장이 베두인 부족과 드루즈 민병대간 충돌로 파손돼 있다. 시리아인권관측소(SOHR)는 스웨이다주에서 일주일간 벌어진 베두인족과 드루즈족의 분쟁으로 지금까지 1천 명 넘게 숨졌다고 주장했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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