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되면 우산은 쓰나 마나
[말라본=AP/뉴시스] 25일(현지 시간) 제8호 태풍 '꼬마이'의 영향으로 계절성 몬순 폭우가 이어지는 필리핀 말라본에서 우산을 쓴 남성이 무릎까지 침수된 도로를 헤쳐나가고 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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