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지하철역에 대피해 잠자는 키이우 주민들

등록 2025.07.29 08:05:5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키이우=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공습 경보 사이렌이 울리자 주민들이 대피소로 사용되는 지하철역 안에 대피해 잠을 청하고 있다. 2025.07.29.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