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요시 신사 축제, 정화 의식 치르는 참가자들
[요코스카=AP/뉴시스] 지난 27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스카시 구리하마에서 열린 연례 스미요시 신사 축제 참가자들이 신을 모신 미코시(가마)를 바다로 옮기고 있다. 스미요시 신사는 해상 안전과 순산을 기원하는 신앙의 중심지로 축제 참가자들은 가마를 바다로 직접 들고 들어가 정화 의식을 치른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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