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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외곽 홍수, 짐 챙겨 대피하는 마을 주민들

등록 2025.07.29 16: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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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외곽 미윈구에서 폭우로 홍수 피해를 입은 랑자위 마을 주민들이 짐을 챙겨 훼손된 도로를 따라 대피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지난 주말 이후 베이징 전역에 폭우가 쏟아져 미윈구 강수량이 543.4㎜를 기록했고 최소 28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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