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미스트로 더위 식히는 꼬마 관객들
[캔자스시티=AP/뉴시스] 29일(현지 시간) 미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기온이 약 38도에 육박한 가운데 캔자스시티 코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야구 경기를 보러 온 아이들이 미스트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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