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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피할 곳이 없다

등록 2025.07.31 14: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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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31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의 한 텃밭 인근에 핀 해바라기가 더위에 타들어가고 있다. 2025.07.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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