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덤 챔피언십 우승컵에 입 맞추는 캐머런 영
[그린즈버러=AP/뉴시스] 캐머런 영(미국)이 3일(현지 시간)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정상에 올라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영은 최종 합계 22언더파 258타로 투어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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