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 피해 차량 이동시키는 파키스탄 경관
[부네르=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파키스탄 북서부 부네르 지역 카다르 나가르에서 한 교통 경찰관이 홍수 피해 차량을 치우고 있다. 지난 15일 키베르 파크툰크와주 부네르 산악 지대에 폭우가 쏟아져 돌발 홍수가 발생해 최소 270명이 사망했으며 150여 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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