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회가 마련한 파티서 케이크 자르는 소녀
[악스틀라 데 테라사스=AP/뉴시스] 지난 23일(현지 시간) 멕시코 악스틀라 데 테라사스의 한 경기장에서 열린 본인의 생일 파티에 참석한 15세 소녀 이셀라(가운데)가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이셀라는 가족과 함께 페트병을 수거하며 생계를 이어가던 소녀로, 생일 파티에 참석자가 거의 없었던 사실을 안타까워한 아버지가 틱톡(TikTok)에 이를 올려 공유했고, 지역 사회가 호응하면서 성대한 파티가 마련됐다.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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