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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향하는 박건욱 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

등록 2025.09.05 14: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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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검찰개혁 입법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박건욱 대구지방검찰청 인권보호관(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가 건진법사 진성배씨 자택 압수수색에서 발견된 현금 관봉권 띠지 분실 관련 질의에 답하기 위해 발언대로 향하고 있다. 왼쪽은 김정민 남부지검 수사관. 2025.09.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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