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기뻐하는 LG 염경엽 감독

등록 2025.09.07 19:12:4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4회말 무사 1루 상황 LG 염경엽 감독이 오스틴의 안타 때 득점을 올린 1루주자 문성주와 기뻐하고 있다. 2025.09.07.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