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자책골에 환호하는 이스라엘 선수들
[데브레첸=AP/뉴시스] 이스라엘 선수들이 8일(현지 시간) 헝가리 데브레첸 나예르데이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조별리그 I조 4차전 이탈리아와 경기 전반 16분 이탈리아의 자책골에 환호하고 있다. 이날 이탈리아는 자책골 2개 등 4실점 했으나 5-4로 진땀승을 거두고 3승1패, 조 2위로 올라섰다. 2025.09.09.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