泰 대법원, 부패·권력남용 혐의로 탁신 전 총리에 징역 1년 판결
[방콕(태국)=AP/뉴시스]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운데)와 그의 딸 패통탄 친나왓 전 총리(오른쪽)가 9일 방콕의 태국 대법원에 도착하고 있다. 태국 대법원은 9일 탁신 친나왓 전 총리가 2023년 태국으로 귀국하는 과정에서 공무원들이 부당한 처우를 받았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 후 부패와 권력 남용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기 때문에 징역 1년을 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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