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 해주는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소강당에서 열린 '훈민정음에서 케데헌까지' 문학작품을 통해 본 한글 글쓰기의 변천 과정 특별강연에 앞서 참석자들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2025.09.19.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