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앞 대형 성탄트리 등장
[대전=뉴시스] 2026년 1월 17일까지 불을 밝힐 성탄트리 점등식이 25일 오후 6시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대전광역시기독교연합회 주최로 진행된 점등식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종교계, 시민 등이 점등을 축하하는 축포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2025. 11. 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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