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액 씻어내는 시위 참가 남성
[미니애폴리스=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연방 청사 앞에서 지난 7일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르네 니콜 굿 사건에 항의하는 시위 중 최루액(페퍼 스프레이)을 맞은 한 남성이 얼굴을 씻어내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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