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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ICE 시위 참여한 '제프리 엡스타인 기린'

등록 2026.01.13 08: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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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애폴리스=AP/뉴시스] 12일(현지 시간)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연방 청사 앞에서 ‘로비 로드스티머’로 알려진 롭 포틸로가 ‘제프리 엡스타인 기린’이라고 부르는 기린 복장을 하고 반 이민세관단속국(ICE)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포틸러는 보스턴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뮤지컬 코미디언 겸 아티스트로 기린 복장을 한 채 전국 시위 현장에 종종 등장해 장난기를 결합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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