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현-김나영, 중국 꺾고 WTT 도하 혼복 결승행
[도하=신화/뉴시스] 박강현과 김나영이 17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천위안위-콰이만 조(중국)와 경기하고 있다. 박강현-김나영 조가 3-1(11-9 11-5 6-11 11-5)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라 웡춘팅-두호이켐 조(홍콩)와 우승을 다툰다.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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