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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선제골' 자축하는 이토 히로키…팀은 역전패

등록 2026.01.25 10: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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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AP/뉴시스] 바이에른 뮌헨의 이토 히로키(21)가 24일(현지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19라운드 FC 아우크스부르크와 경기 전반 23분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자축하고 있다. 김민재가 뮌헨 공식 100번째 경기를 치른 이날 팀은 1-2로 역전패하며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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