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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벗는 이민성 감독

등록 2026.01.25 18: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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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이영환 기자 = 이민성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이 2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에 앞서 마스크를 벗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한 한국 U-23 대표팀은 지난 24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대회 3·4위전에서 베트남과 전·후반 90분을 2-2로 비긴 뒤 연장전을 거쳐 승부차기에서 6-7로 져 아시안컵을 사위로 마쳤다. 2026.01.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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