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6일 국회예산정책처(NABO)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원·달러 환율 변동성은 9.3%로 전월보다 2.5%포인트 상승했다. 주요국과 비교하면 원화의 환율 변동성은 러시아, 브라질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