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축구장서 총기 난사, 최소 11명 사망
[살라망카=신화/뉴시스] 26일(현지 시간) 멕시코 살라망카 로마 데 플로레스 지역 축구장 총격 사건 현장에서 경찰이 순찰하고 있다. 전날 차량 2대에 나눠탄 무장 괴한들이 아마추어 축구 경기장에 난입해 총기를 난사, 미성년자 포함 최소 11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2026.01.26.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