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옥 여사 위로하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한 뒤 이 전 총리 부인인 김정옥 여사를 위로하고 있다. 2026.01.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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