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컬링 믹스더블, 노르웨이에 역전패…3승6패로 마감

등록 2026.02.09 20:15:0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코르티나담페초=AP/뉴시스] 한국 컬링 대표팀의 김선영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최종 9차전에서 크리스틴 스카슬리엔-마그누스 네드레고텐 조(노르웨이)와 경기하고 있다. 김선영-정영석 조가 5-8로 역전패해 3승6패를 기록하며 믹스더블 경기를 마무리했다. 2026.02.09.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