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성안동 야산서 불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22일 오전 3시 44분께 울산시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 인원 97명, 차량 28대, 헬기 3대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인 결과 화재 발생 2시간 40여분 만인 오전 7시 2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2.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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