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들고 미소 짓는 우상혁
[토룬=AP/뉴시스] 우상혁(왼쪽)이 21일(현지 시간) 폴란드 토룬에서 열린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 남자 높이뛰기에서 3위를 차지한 후 시상대에 올라 동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우상혁은 2m26을 넘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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