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전세시장, 부동산엔 매매 매물뿐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이 빠르게 얼어붙고 있다.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서울 전세 매물은 1만7395건으로 한 달 전(1만9171건) 대비 9.3% 감소했다.
특히 노원구가 404건에서 251건으로 37.9% 급감했고, 강북구(-37.3%)와 종로구(-34.4%), 중랑구(-32.7%) 등 강북권 외곽 지역의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23일 서울 노원구 한 부동산에 전세 매물은 없고, 매매 매물만 게시돼 있다. 2026.03.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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