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만에 오토바이 통행 가능해진 양재대로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6일 서울 양재대로에서 오토바이가 이동하고 있다.
서울시는 26일 새벽 0시를 기점으로 강남구 수서 나들목(IC)부터 서초구 양재IC까지 양재대로 5.4㎞ 구간을 37년 만에 자동차전용도로에서 해제했으며 이번 조치로 전 구간이 일반 도로로 운영된다. 2026.03.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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