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 후 어머니와 재회한 우크라이나 군인
[체르니히우=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체르니히우 지역에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포로 교환으로 풀려난 우크라이나 군인이 어머니와 재회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정교회 부활절을 맞아 32시간 휴전에 합의한 후 각각 전쟁포로 175명을 교환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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