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와 충돌 후 괴로워하는 로메로
[선덜랜드=AP/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크리스티안 로메로(오른쪽)가 12일(현지 시간) 영국 선덜랜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6 EPL 32라운드 선덜랜드와 경기 중 선덜랜드의 브라이언 브로비(가운데)에게 떠밀려 동료인 안토닌 킨스키와 충돌한 후 고통으로 괴로워하고 있다. 로메로는 무릎 부상으로 교체됐고, 머리에 출혈이 발생한 킨스키는 붕대를 감고 경기를 속행했다. 토트넘은 0-1로 패해 14경기 연속 무승 늪에 빠지며 강등권인 리그 18위로 추락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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