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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합계출산율 0.93명, 출생아 수 7년 만에 최대-증가율 '역대 최고'

등록 2026.04.22 15: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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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뉴시스] 정병혁 기자 = 22일 경기 고양시 CHA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들을 돌보고 있다.

출생아 수가 2019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하고 증가율은 역대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다. 출산율도 1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며 저출생 반등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출생아 수는 2만2898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47명(13.6%) 증가했다. 2월 기준 출생아 수는 2019년 2월(2만5710명)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증가율(13.6%)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전년 동월 대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수준이다. 2026.04.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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