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묘에서 창작 뮤지컬로 만나는 '묘현례'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6일 서울 종로구 종묘 양녕전에서 종묘 묘현례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묘현례는 조선시대 혼례를 마친 왕비나 왕세자빈이 종묘를 찾아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에 인사를 드리는 의식이다. 조선시대 국가 의례 중 유일하게 여성이 종묘에서 참여한 의례다. 2026.04.2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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