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숙여 사과하는 양정원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필라테스 강사 겸 인플루언서 양정원이 29일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 사기 및 가맹사업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2026.04.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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