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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동지들 추모하는 김성용 신부

등록 2026.05.14 13: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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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수습대책위원 대변인으로 참여했던 김성용(93) 신부가 5·18 46주기를 나흘 앞둔 14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동지들을 추모하며 성호를 긋고 있다. 2026.05.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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