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멕시코 교사 시위 현장에 쓰러져 있는 월드컵 조형물

등록 2026.06.03 11:13:02


[멕시코시티=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교사들의 연좌시위가 벌어진 가운데 "국가교육노조협의회(CNTE)는 살아있다"라는 낙서가 적힌 월드컵 조형물이 옆으로 쓰러져 있다. 2026.06.03.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