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앞두고 훈련 참여하는 세리나 윌리엄스
[런던=AP/뉴시스]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윔블던 테니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28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훈련을 위해 코트에 들어서고 있다. 4년 만에 와일드카드로 코트에 복귀한 44세 윌리엄스는 단식 1회전에서 20세 마야 조인트(87위·호주)를 상대한다.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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