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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장마·고유가·고환율, '가파르게 상승하는 밥상 물가'

등록 2026.07.05 15:19:1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5일 오후 서울 중랑구 우림시장 채소가게에서 상추가 판매되고 있다. 고유가·고환율 충격에 장마와 폭염이 겹치면서 밥상 물가가 가파른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주요 농산물 일일도매가격 동향에 따르면 3일 오후 기준 청상추 도매 가격은 평년보다 22.7% 오른 가격을 기록했다. 2026.07.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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