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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적 열세 진땀승' 환호하는 잉글랜드 선수들

등록 2026.07.06 12:23:20


[멕시코시티=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잉글랜드와 멕시코의 경기에서 잉글랜드가 승리하자 벤치에 있던 해리 케인과 동료들이 환호하며 뛰쳐나가고 있다. 후반 9분 1명이 퇴장당한 잉글랜드가 3-2로 신승하고 8강에 올라 브라질을 꺾고 올라온 노르웨이와 4강 진출을 다툰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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