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대량살상무기 공격 부상자 이송
등록 2026.07.09 13:08:30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핵·대량살상무기(WMD) 사후관리 훈련'이 열린 9일 부산 강서구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군 장병들이 부상자를 옮기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53사단과 부산시,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경찰청 등 29개 지자체 및 기관이 참가했다. 2026.07.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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