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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간접영향, 반달모양 구름 떠오른 제주 하늘

등록 2026.07.12 12:53:17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9회 태풍 바비의 간접영향으로 강풍이 부는 1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 상공에 반달 모양의 커다란 구름이 형성돼 시선을 끌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지역은 이날 밤까지 초속 20~25m의 강풍이 불 것으로 예측됐다. 2026.07.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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