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공놀이하는 라민 야말 동생 케인
등록 2026.07.20 08:53:37
[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라민 야말(스페인)의 세 살배기 이부(異父)동생 케인(오른쪽 두 번째)이 19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이 아르헨티나를 꺾고 우승한 후 다른 아이들과 함께 공을 차며 뛰어놀고 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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