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의, 출전정지 1개월로 감경돼 봉황대기 출전 가능
등록 2026.07.21 12:31:45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대한체육회가 제19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배재고 야구부 징계를 재심의해 기존 출전정지 6개월에서 1개월로 감경했다. 재심 결과에 따라 배재고 야구부는 봉황대기 출전이 가능해졌다. 사진은 21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와 야구장의 모습. 2026.07.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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