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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 옷 입고 행진하는 파라과이 가톨릭 신자들

등록 2026.07.25 09:15:42


[엠보스카다=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파라과이 엠보스카다에서 16세기 성인 프란치스코 솔라노를 기리는 연례 미사와 행렬이 열려 새를 형상화한 의상을 입은 참가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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