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선물 살표보는 김혜경 여사
등록 2026.07.25 09:31:58
[샌프란시스코=뉴시스] 김진아 기자 = 김혜경 여사가 24일 (현지 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더 펄(The Pearl)에서 열린 한지 전시행사에 참석해 도널드 판스원스(왼쪽) 시각예술가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부채 선물을 살펴보고 있다. 2026.07.2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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