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온열질환 하루 186명 발생…서울 전역 '펄펄' 끓었다
등록 2026.08.04 16:51:55
[서울=뉴시스] 4일 질병관리청의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15일부터 이달 3일까지 신고된 누적 온열질환자 수는 사망자 19명을 포함해 2221명에 달했다. 실제로 3일 서울 강남에서는 낮 최고기온 39.2도가 관측되는 등 서울 전역이 펄펄 끓었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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